우리의 삶의 터전은 항상 광야입니다. 광야에서 마귀는 늘 우리의 약점을 공격하고 넘어뜨리려 합니다. 잘 견디고 있는 성도 여러분은 잘 하고 있는 겁니다. 의심하지 말고, 하나님 앞에 서는 날까지 견디면 됩니다.

마귀의 유혹에도 넘어지지 않고 묵묵히 성도다운 길로 걸어가는 당신은 정말 잘 살고 있습니다. 흔들리지 말고, 의심하지 말아요. 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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