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7월 16, 17일

장소: 대성리


물반 고기반? 어른 반 아기 반!!

바베큐를 준비하는 손길들... 먹는게 중요하니까~~

고기 굽는 집사님들... 너무 행복해 보입니다...

바베큐하고 밥 먹고... 이제 야간 운동회를 시작합니다...

이쁜미소...찰칵...누구 딸인지... 아빠가 힘들겠네~~

겁은 많으면서 항상 센터를 사랑하는 기저기맨, 민준

새성실의 어린이들은 매우 적극적인게 장점... 게임 승부욕 최강 막내 채율

둥글게 둥글게가 아니고...나는야 주의 어린이~~

이겨보겠다고 휴지로 코후비며 왕 진지... 우리교회 집사님들..ㅋㅋ

영원한 숙적, 경훈 대 세율... 심판보겠다고 왕진지한 새성실교회 목사님~~

서율의 눈빛...ㅋㅋ 상대는 지유...

아이들 지치게 만들어서 재우고...엄마 아빠는 서로 알아가는 시간을 보냅니다. 나머지 공부 아님^^

서로에게 나를 소개하고, 알아가고, 기도제목들도 찾아보고... 서로 사랑하는 성도들 되시길...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