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고, 찾고, 두드리고,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마태복음 7장 7-14절)

 

 

 

 

 

구하는 자에게 찾는 자에게 두드리는 자에게는 반드시 구하고 찾고 열립니다. 그런데 실생활 속에서 그렇지 않아서 고민될 때가 있습니다. 이유는 주시는 분과 받은 이들이 원하는 것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좁고 어렵지만 반드시 하나님의 나라에까지 이르는 성도가 됩시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나를 따르라! 좁은 길이다!!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으로 입성하심을 기념하는 주일, 종려주일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반겼습니다. 종려나뭇가지와 겉옷을 바닥에 깔면서 환영했습니다.

그러나 이들은 죽음으로 섬기려는 예수님이 아니라 나사로를 살리고, 병고치고, 먹을 것을 주는 예수님을 봅니다.

종교지도자들은 자신들에게 해가 될 것 같아서 예수님의 인기를 시기하고 원하지 않습니다.

심지어 제자들까지도 예수님의 예루살렘 입성을 이해하지 못하고, 높은자리를 놓고 싸웁니다.

참 그리스도인은 듣고 싶은 것만 들어서는 않됩니다. 보고 싶은 것만 보아서도 않됩니다.

주님께서는 먼저 자신이 죽어 섬기시려 합니다. 우리가 힘들어도 그 길을 따라가야 합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