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서 두번째.

천사보다 뛰어난 예수 (히1:4-14)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아들이시고, 참 하나님이시고, 창조주이십니다. 그리고 마지막 때까지 주권자이십니다. 그러나 천사는 화려해보이지만 그저 하나님의 하인일 뿐입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히브리서01. 아들을 통하여 말씀하심

(히브리서 1장 1-3절)




히브리서는 디아스포라 유대인 공동체가 첫 신앙의 뜨거움이 식어가고 외부로부터 박해의 위협이 가까워지면서 배교하는 이들이 생기게 됩니다. 이에 해결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알립니다. 복음으로 돌아가는 것이 모든 해결의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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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는 자마다 얻게 될 영생(요3:16)





하나님께서는 그의 사랑하는 피조물들이 모두 영생의 은혜를 얻기를 바라고 계십니다. 예수를 믿음으로 얻게 되는 구원의 은혜가 우리 모두에게 임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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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 일곱번째

우리에게 주어진 베드로의 미션 (요한복음 21장)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세번째로 제자들을 갈릴리에서 만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갈릴리까지 가신 이유는 제자들이 다시 고기잡이를 하기 위해서 갈리리로 갔기 때문입니다. 처음 예수님을 만났을 때와 하나도 다르지 않은 상황이 연출이 됩니다. 예수님은 베드로에게 처음 부를 때의 사람낚는 어부가 되게 하시려고 미션을 주십니다. 네가 나를 사랑한다면 나의 양을 먹이고 치라 하십니다. 그리고 네가 젊어서는 네가 원하는 대로 살았지만, 이후로는 타인을 위해서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살게 될 것을 말씀하십니다. 우리의 삶도 역시 이와 같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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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 세번째. 베드로의 신앙고백

(마태복음 16장 13-28절)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내가 누구인지 아는가 물으셨습니다. 첫번째 질문은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 하느냐? 두번째 질문은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첫번째의 질문에 제자들은 세례요한, 엘리야, 예례미야 혹은 선지자들 중의 하나라고 답합니다. 그것이 당시에 회중들이 이해하고 있던 예수님의 모습입니다. 세례요한처럼 설교하고, 엘리야처럼 이적을 베풀고, 예레미야처럼 안타까워하는... 그러나 중요한 질문은 두번째였습니다. 너희는 나를 누구라하느냐? 21세기를 살고 있는 지금 세상은 예수님을 어떻게 이해합니까? 많은 공격을 받는 것이 현재의 모습입니다. 그렇다면 21세기 여러분에게 예수님께서 두번째 질문을 하신다면 여러분은 답해야 합니다.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우리의 신앙의 고백이 있은 후에 우리에게는 예수 그리스도의 약속들이 따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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