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드로 열번째 설교

최악에서 최선을 경험하다 (사도행전 5장 12-42절)

 

 

 

(이번주는 영상녹화에 문제가 생겨서 음성만 확보되는대로 게시하겠습니다.)

 

 

 

이전의 모습과 다른 베드로와 제자들은 확실히 변했습니다. 변한 베드로는 더이상 감옥과 매맞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하나님의 말씀을 위해서 고난을 당하는 것을 감사하고 영광스러워합니다.

이것이 바로 참 예수의 제자의 삶입니다. 우리도 이와 같았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베드로 네번째. 변화산에서 알게된 장애

(마태복음 17장 1-13절)

 

 

 

 

 

예수님께서 변화산에서 변화하시고 엘리야 모세와 함께 대화하시는 모습을 본 베드로가 그곳에 예수님과 엘리야와 모세을 위해서 초막을 짓고 싶다 하지만, 예수님의 생각과 제자들의 생각 더 넓게는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이스라엘의 생각이 모두 달랐습니다. 말씀을 생각하면서 저와 여러분에도 질문을 드립니다. 세상은 교회에 무엇을 기대합니까? 당신은 교회에 무엇을 기대합니까?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제목: 소심남의 소심한 순종

본문: 사사기 6장 25-50절

그 날에 기드온을 여룹바알이라 불렀으니 이는 그가 바알의 제단을 파괴하였으므로 바알이 그와 더불어 다툴 것이라 함이었더라 (사사기 6장 32절)




하나님을 알고 있는것과 순종하는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우리의 삶이 하나님을 따르고자 한다면 제일 중요한 것은 선택과 순종입니다. 하나님과 우상은 동시에 섬길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소심한 기드온에게 큰 용사라 부르시며 세상을 바꾸라고 하십니다. 세상을 바꾸고 변화시킨다는 것은 매우 큰 일인듯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동해하는자가 큰 용사입니다. 그리고 순종은 나부터, 우리 가정부터 입니다. 그것이 세상을 변화시키는 첫번째가 됩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