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박국03.

우리의 질문, 하나님의 응답 (하박국 2장 1-20절)

 

 

 

 

 

 

 

우리는 늘 주변을 보면서 하나님께 나보다 더 나쁜 사람들 때문에 내가 고통당하는 것이 억울하다고 호소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응답은 유다를 바벨론으로 벌한 후에 바벨론도 역시 그들의 판단을 받게 될 것이다. 그들은 악하니 반드시 화를 당할 것이다.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서 살고, 여호와의 영광을 인정함으로 살고, 하나님의 전에 엎드리는 것으로 삽니다. 하나님 앞에서의 정직함이 중요한 시대입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하박국 첫번째.

짜증나고 의심하고 화내는 그리스도인(하박국1장)

 

 

 

 

 

 

 

독특한 선지자 하박국의 하나님을 향한 도발, 대걸이, 의심. 이것은 고통을 직접 경험하면서 하나님의 도우심을 필요로 하는 우리들에게 필요한 모습입니다.

하나님을 신뢰하고 있다면, 하나님께 따지세요. 문제는 아닌척하고 문제 앞에서 하나님께 무관심한 모습입니다. 하나님께 따지고 짜증내세요. 하나님께서 들어주시고 위로해주시고 답해주실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하시면 순종하세요.

믿음은 신뢰하고 이해하고(공부하고, 고민하고, 의심하고) 순종하는 것입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