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로운 사랑의 주님, 우리를 하나님 앞에 선 예배자로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찬양과 기도와 말씀에 잠길 수 있게 하시니 더욱 감사합니다.

주님의 십자가 보혈이 우리를 살려 생명 가운데 있게 하심에 한없는 감사를 드립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양 같아서 자주 넘어지고 실족합니다. 주님의 마음을 아프시게 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긍휼히 여겨 용서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의 놀라우신 경륜 가운데 새성실교회를 세워주시니 감사합니다. 우리가 예루살렘 교회의 성도들이 그러했던 것처럼 온전히 성령의 능력에 의지하여 서로 교제하며 섬기며 은혜 나누기를 소원합니다.

그러나 교회 안에만 머물러 안주하지 않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가 먼저 이웃을 향해 나아가게 하옵소서. 주님께서 주신 은혜를 나누며 그들을 섬길 수 있는 믿음의 실천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새성실교회 성도가 모이는 곳은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누는 곳이 되게 하옵소서. 풍성한 은혜의 나눔의 장이 되게 하옵소서. 지혜롭지 못하여 타인을 비방하고 파당을 만드는 어리석음에 들지 않게 하옵소서. 성도들의 흩어진 삶의 터전이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를 건강하게 자라가게 하는 성장점들이 되게 하옵소서.

교회를 위하여 세워주신 사역자들과 헌신자들에게 풍성한 은혜를 주옵소서. 영혼과 몸이 온전히 강건하여서 섬김과 사랑의 수고를 다하기에 부족함이 없게 하여 주옵소서. 또한 하나님 앞에서 정직하게 하옵소서. 우리의 손의 수고가 쉬지 않게 하셔서 이를 통해 복 주시옵소서.

살아가는 모든 날들 동안 함께 하실 주의 은혜를 기대합니다. 크신 사랑에 감사하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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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한아리 우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