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젊은이들이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다가 갑자기 탈진하고 자신의 믿음과 구원을 의심합니다.

과연 확신이 없어질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예수님께서는 권력으로 군림하는 그리스도가 아니라 자신의 것을 남김없이 준 그리스도입니다. 그리스도를 따르는 우리는 죄와 단절하고 하나님의 나라와 부활을 소망하며 이땅에서 나의 모든 것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면서 살아야 합니다. 이것이 참 그리스도인의 모습입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나라와 우리가 바라보는 하나님의 나라가 같은 곳인가요? 우리는 예수님의 가르침에 관심없이 우리가 원하는 하나님의 나라만을 보지 않나요?

 

 

 

부자는 하나님이 주신 은혜의 증거인가요? 예수님께서는 부자는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낙타가 바늘귀를 지나는 것보다 어렵다고 하셨습니다.

과연 나는 부자가 되어야 할까요? 아니면 하나님의 나라를 소망해야 할까요? 부자가 되기를 원하는 우리에게 하나님 나라에 자리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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