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12. 램프의 요정과 그리스도

 

 

 

 

이방의 여인에게서 예수님께서는 주(퀴리오스)라는 고백을 받습니다. 그녀의 믿음은 어떤 유대인보다도 큰 것이었고, 믿음은 구원에 필요충분조건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예수님을 주로 고백하지 못하고, 내 소원을 반드시 들어줘야 하는 능력있는 지니(램프의 요정)으로 치부하고 있지 않나요?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마가12.공과.예수님은 지니가 아니고 그리스도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