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과 백성의 동상이몽

달콤함으로 포장된 거짓 축복을 사랑하지 말고, 공의로운 하나님의 법에 예민해야 합니다.

 

 

우리가 당연하게 여기고 누리던 모든 것들이 은혜임을 기억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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