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에 입성하신 예수님께서는 성전을 정화하시면서 열매없이 잎만 무성한 나무를 저주하셨습니다. 혹시 우리의 교회와 나의 모습이 열매없이 화려함만 추구하는 책망받을 처지에 떨어지지는 않았는가 고민해봐야 할 때입니다. 

 

복과 저주의 갈림길 (신명기28장)

 

 

 

행동으로 듣는 설교 (신27:1-26)

 

 

 

은혜를 배신한 솔로몬 (왕상 10:23-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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