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는 율법을 거부하신 적이 없습니다.

오히려 완성하시고, 철저하게 지킬 것을 요구하십니다.

혹시 우리의 무지로 예수님과 복음을 오해하고 있지는 않은지 생각해봅니다.

 

 

 

 

 

 

 

세상의 법에 얽매이지 말고, 하나님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를 고민하는 것이 그리스도인이 추구해야 할 삶의 방향입니다.

세상과 법이 괜찮다고 합리화를 해도, 하나님의 뜻에 어긋나는 것은 옳지 않은 것입니다. 이것을 구분할 수 있는 지혜와 삶에 적용할 용기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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