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니콜라스 주교가 본래 모델인 산타클로스. 

니콜라스 주교의 사랑과 섬김의 정신은 예수님의 사랑과 닮아있습니다. 이를 잘 기억할 수 있다면, 산타클로스는 좋은 성탄절의 캐릭터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상업주의로 재탄생된 산타클로스는 오히려 아기예수의 탄생의 본래 의미를 가리는 캐릭터도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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