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는 권력으로 군림하는 그리스도가 아니라 자신의 것을 남김없이 준 그리스도입니다. 그리스도를 따르는 우리는 죄와 단절하고 하나님의 나라와 부활을 소망하며 이땅에서 나의 모든 것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면서 살아야 합니다. 이것이 참 그리스도인의 모습입니다.

요시야03. 유월절을 성공한 거룩한 왕 요시야








요시야는 말씀을 따라서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것들을 모두 없앴고, 유월절을 하나님을 위하여 드렸습니다. 요시야와 같이 유월절을 드린 이가 사사시대 이후 없었다고 합니다. 

도대체 요시야의 유월절은 무엇일까요? 그는 철저하게 구별(거룩)했습니다. 죄의 흔적들은 남김없이 모두 없앴습니다. 그리고 여호와를 위하여 유월절을 지켰습니다. 마음과 뜻과 힘을 다해서 드렸습니다.

우리가 따라가야 할 길입니다.





거룩해야 그리스도인입니다.

본문 : 베드로전서 1:13-25

일시 : 2016. 1. 24. 10:00am 

 

 

총회를 거룩하게 (신23:1-25)

 

 

놋뱀을 쳐다본 즉 살더라(민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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