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 공과 자료/설교.주제설교.절기68 약속 받고 사탄이라 불린 사나이 완벽한 신앙고백을 한 베드로는 곧 사탄아 내 뒤로 물러서라는 책망을 듣습니다. 우리도 믿음의 고백을 하고 신앙생화를 하면서 혹 사탄이라 불리지는 않을까요? 2025. 12. 28. [성탄주일] 그의 고통, 우리의 평화 유대인들은 오랫동안 메시아를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메시아가 오셨을 때는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자신들이 정해놓은 기준에 미달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어떤가요? 2025. 12. 21. 원하고 바라고 기도합시다(약5:13~18) 🧭 성도는 어려움과 고통을 숨김 없이 하나님께 아뢰어야 합니다. 기쁘고 행복할 때도 하나님을 잊지 말고 감사하고 찬송해야 합니다. 스스로 해결할 수 없는 병이 들었을 때 온 교회가 합심하여 기도해야 합니다. 2025. 7. 27. 들으시는 하나님 현실의 고통과 괴로움에 기도를 포기하지 마십시오.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가 끊어지지 않았기에 부르짖으라 명령하십니다. 부르짖는 기도에 하나님의 응답이 약속되어있습니다. 2025. 7. 20. [부활절] 부활의 기쁨에 참여함(빌3:1-21) 🧭 로마 감옥에 갇혀있는 바울이 로마의 시민권이 자랑스러운 빌립보 성도들에게 권면합니다. "성도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부활에 참여해야 합니다." 2025. 4. 20. [종려주일] 구원을 베푸실 왕(슥9:9-17) 🧭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메시야로 평강의 왕으로 오셨습니다. 그리스도의 전쟁은 파괴와 사망이 아닌, 승리는 평화와 자유와 하나님의 나라를 선포합니다. 2025. 4. 13. [신년감사] 힘써 여호와를 알자 (호6:1-11) 멸망이 확정된 이스라엘에 호세아는 "여호와께 돌아가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고 외쳤습니다.하나님은 상처를 싸매시고, 죽은 자를 살리시는 분입니다. 2025년 힘써 여호와께 돌아가야 합니다. 여호와를 아는데 힘써야 합니다. 2025. 1. 5. [송구영신] 회복의 은혜 (아모스 9장 11-15절) ☀️전성기를 누리는 이스라엘에서 선포되는 농부출신 선지자의 선포는 정의와 공의였습니다. 죄의 결과로 누리는 전성기와 호화로움은 결코 하나님의 은혜가 아닌데, 지금도 불의의 열매를 은혜라고 호도하는 가짜들을 조심해야 합니다. 2025. 1. 1. [성탄절] 하늘에 영광 땅에는 평화 (누가복음 2:1-14) 🧭 하나님의 영광이 가장 소외된 목자들에게 찾아가신 것처럼, 우리의 삶에도 구원으로 찾아오셨습니다. 성탄절 하늘의 영광, 그리고 우리의 삶에 평화를 소망합니다 2024. 12. 25. [성탄주일]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 (요한복음 1:1-14) 🎄예수님은 참 하나님이십니다. 그리고 참 사람이십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심은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가장 초라하고 낮아지신 겁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예수님이 초라하고 낮아서 거절합니다. 2024. 12. 22. [감사챌린지] 범사에 감사하라!(데살로니가전서 5:16-28) 성도는 항상 기쁨과 기도와 감사로 살아야합니다. 성도가 삶 속에서 추구해야 하는 숙제입니다. 상황과 여건이 아니라 항상입니다. 2024. 11. 22. [감사챌린지] 여호와를 찬양하라(시편 135편) 🧭 시인은 여호와를 찬양하라고 권합니다. 여호와는 창조주이시고 우리를 선택하신 분입니다. 이것이 은혜입니다. 여호와는 내게 말씀하시고, 나를 살피고, 내 기도를 들으시고, 살아계신 분입니다. 그분을 찬송할 수 있다면 은혜 가운에 있는 것입니다. 2024. 11. 17. 이전 1 2 3 4 ··· 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