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준비

 

1. 성경본문을 찾아놓습니다. (예레미야 7장 21-26절)

2. 인도자와 대표기도자를 정합니다.

3. 이웃을 위해서 찬양은 조용히 부릅니다. 모르는 찬양이면 가사를 보면서 잘 듣습니다.

4. 부모님의 지도로 초등학교 성경공부를 온가족이 함께 합니다. 부모님의 지도로 자녀가 함께 읽으세요.

   성경공부 교재 : https://drive.google.com/open?id=14LUWNghxk-lTdjO1jjbpviBhmW-0NRce

 

새성실교회 주일오전 가정교회의 예배를 시작하겠습니다.

 

1. 오늘은 가정에서 주일예배를 드립니다.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는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리라"(요한복음 4장 24절)

 

2. 자녀들은 부모님과 성경공부를 먼저 했지요? 아직 안했으면 성경공부를 먼저하겠습니다.

 

3. 대표기도(가족 중 한 명) : 예배를 위해서, 나라를 위해서, 우리 가정을 위해서 함께 기도합니다.

 

4. 찬양 : "원하고 바라고 기도합니다" (다같이)

 

 

5. 사도신경으로 신앙고백합니다.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그 외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사오니,
이는 성령으로 잉태하사 동정녀 마리아에게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한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시며,
하늘에 오르사,
전능하신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저리로서 산자와 죽은자를 심판하러 오시리라

 

성령을 믿사오며,
거룩한 공회와,
성도가 서로 교통하는 것과,
죄를 사하여 주시는 것과,
몸이 다시 사는 것과,
영원히 사는 것을 믿사옵나이다.
아멘.

 

 

6. 성경봉독(예레미야 7장 21-26절) : 온가족이 돌아가면서 한 절씩 읽습니다.

   쉬운성경을 사용하셔도 됩니다.

 

7. 설교 : "미련한 청개구리 신앙인" (우성민 목사)

 

 

 

8. 찬양 : "야곱의 축복" (다같이)

 

 

 

9. 말씀나눔 : 가족이 받은 은혜를 함께 나눕니다(우리집예배 형식으로 진행하세요)

 

 

 

10. 율동 찬양 : 기쁘게 함께 합시다. "예의바른 네 마디 말" 

 

 

 

11. 주기도문 혹은 인도자의 대표기도로 예배를 마칩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한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대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 나이다.
아멘.

 

 

새성실교회 소식

 

* 코로나19로 고통받는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 기도합시다.

* 특별히 실질적인 위협에 노출되어있는 선교지(케냐)의 사역자를 위해서 기도합시다.

* 흩어져 가정에서 예배하는 성도들의 사업장과 가정들을 위해서 기도합시다.

* 미얀마 윤효정 선교사님 내외가 건강검진(임파선 암 수술 후 정기검진)을 위해 귀국 후 현재 자가격리중입니다. 기도바랍니다.

* 함께 예배당에 모이지는 못하지만 새성실교회 예배는 성도들의 가정에서 절실함과 진실함으로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번 어려움이 전화위복의 계기가 되어서 가정교회가 더욱 건강해지는 기회로 선용합시다.

* 본래 교회절기력으로 오늘은 부활주일입니다. 오늘부터 새성실교회는 예수님의 십자가와 무덤 속 흑암의 고난의 시기로 인식하고 다시 모이는 날 기쁨과 감사의 부활주일로 지키기를 바랍니다.

* 함께하지 못하지만 개인 경건생활은 쉬지 말아야 합니다. 성경통독 잊지 마세요.  

12일 (주일) 열왕기하 14-17장 16일 (목) 역대상 5-8장
13일 (월) 열왕기하 18-20장 17일 (금) 역대상 9-12장
14일 (화) 열왕기하 21-25장 18일 (토) 역대상 13-16장
15일 (수) 역대상 1-4장    

* 예배 후 인증사진을 카톡 '새성실 사랑방'에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성도들의 가정에서 예배가 잘 진행되고 있는지 목회자가 확인할 수 있는 유일방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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