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우리를 제사장으로 삼아주셨습니다. 제사장은 반드시 여호와의 이름으로 이스라엘에게 복을 빌어야 합니다. 우리가 제사장되었으니 여호와의 이름으로 복을 비는 의무와 권리를 다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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