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08. 고치시는 그리스도

 

 

 

주님께서는 우리를 구원하시고 주의 백성답게 살기를 원하십니다. 삶의 터전에서 우리는 늘 불가능한 상황들을 만나 타협의 유혹을 받습니다. 주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네 믿음이 너를 구원했다. 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하라." 믿는 이들만이 행동할 수 있습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