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삭, 믿음의 아들.

하나님의 약속은 변하지 않지만 우리가 가지고 있는 시간표, 계획, 욕심 때문에 기다리지 못합니다. 그리고 변명을 합니다. 합리적이다 혹은 현실적이다라는 핑계를 대면서...이것들 우리에게 우상입니다.

하나님의 변하지 않는 언약의 아들이 이삭입니다. 철저하게 나의 우상을 제거하고 하나님의 언약에 참여하는 성도가 됩시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