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겔28.공과.오홀라와 오홀리바.23.1-49.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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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빙산 경고를 무시해 침몰한 타이타닉호처럼, 남유다(오홀리바)는 북이스라엘(오홀라)의 파멸을 보고도 세상 힘과 우상을 좇다 멸망했습니다. 분주함 속에 영적 경고를 소음 취급하는 우리도 은혜를 세상 성공에 바치고 있지 않은지 돌아보아야 합니다. 경고가 들릴 때 돌이키는 것이 곧 살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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