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겔19.공과.여호와의 질투를 일으킨 죄.겔16.23-43.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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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려진 아이를 왕후로 삼아 사랑하신 여호와께, 예루살렘은 그 은혜로 우상을 섬기고 앗수르·애굽·바벨론을 더 의지하며 배신했다. 아하스와 히스기야의 역사가 그 실상을 증언한다. 에스겔은 '타즈누트'라는 유일무이한 극단적 언어로 이 배신을 고발하며 벌거벗겨질 심판을 경고하고, 한나의 기도처럼 받은 은혜에 감사로 답하며 다시 신뢰하는 삶을 살라고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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