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겔06.공과.여호와의 칼.겔5.1-1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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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룩하게 구별되었으나 소돔같이 타락했던 예루살렘처럼, 오늘날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지 못하는 교회와 성도들 역시 하나님의 엄중한 심판의 경고를 마주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철저한 징계 속에서도 에스겔의 옷자락에 싸인 적은 머리털처럼 긍휼과 구원의 희망을 품고 이 땅에 진정한 하나님 나라를 회복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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