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주일.20260104.공과.죽으면 죽으리라.에4.1-1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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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루살렘의 멸망 후 유대인은 바벨론과 페르시아의 생존을 위해 살았습니다. 잘 녹아서 살아야 했지만, 때로는 절대 타협하지 않고 구별된 삶을 살았습니다. 현재 우리가 사는 세상도 페르시아, 바벨론 같이 거칠지만 잘 녹아나고 구별되며 은혜를 누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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