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들에게는 복이 있습니다.

강가에 심겨진 나무처럼 더위와 가뭄을 만나도 두렵지 않습니다.

 

세상은 지혜와 권력과 재력을 자랑하지만, 성도는 하나님을 아는 것과 그분이 사랑과 정의와 공의를 행하시는 분이라는 것을 자랑해야 합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자랑입니다.

 

 

 

예레미야는 예루살렘의 백성들의 귀가 할례받지 못했다고 한탄합니다. 하나님 앞에 가리는 것이 많은 귀는 멸망입니다. 내 입맛에 맞는 소식만 들으려 하지 말고, 말씀앞에서 정직하게 귀기울이는 성도가 승리합니다.

 

니느웨의 멸망은 정해진 것입니다. 유다의 회복도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문제는 우리가 니느웨와 같은가? 아니면 유다와 같은가? 이것이 문제입니다.

 

 

 

우리가 오랫동안 고민해서 찾아낸 방법이 혹시 여호와를 거슬리는 일은 아니지요? 내가 기댈 언덕이라고 찾은 방법이 혹시 여호와께서 멸망히시키려고 작정하신 곳은 아닌지요?

깨어서 여호와 하나님의 뜻에 예민해야 합니다.

 

믿는 자마다 얻게 될 영생(요3:16)





하나님께서는 그의 사랑하는 피조물들이 모두 영생의 은혜를 얻기를 바라고 계십니다. 예수를 믿음으로 얻게 되는 구원의 은혜가 우리 모두에게 임하시길 바랍니다.




나훔03. 지킬 수 있으면 지켜보라 (나훔 2:1-13)




최강이었던 니느웨의 멸망을 나훔이 조롱합니다. 그들의 풍요의 상징은 멸망의 증거가 되고, 그들의 자랑은 챙피함이 되었습니다. 여호와께서 니느웨를 대적했기 때문입니다. 세상의 풍요로움과 부강함을 부러워하며 죄악의 길로 가는 어리석음보다는 힘들고 연약해도 여호와의 길을 갑시다.





나훔02. 니느웨와 유다에 대한 여호와의 계획

(나훔 1:9-15)




세상의 최대 강국 니느웨는 멸망의 길로, 약한 유다는 회복의 길로 갑니다. 결국 승리의 길은 세상의 상황이 아니라 하나님과 같은 편에 서는 것입니다. 옳고, 의로운 길에 조금 불편해도, 힘들어도 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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