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느웨의 멸망은 정해진 것입니다. 유다의 회복도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문제는 우리가 니느웨와 같은가? 아니면 유다와 같은가? 이것이 문제입니다.

 

 

 

우리가 오랫동안 고민해서 찾아낸 방법이 혹시 여호와를 거슬리는 일은 아니지요? 내가 기댈 언덕이라고 찾은 방법이 혹시 여호와께서 멸망히시키려고 작정하신 곳은 아닌지요?

깨어서 여호와 하나님의 뜻에 예민해야 합니다.

 

나훔04. 여호와를 의뢰합시다. (나훔 3:1-9)






니느웨의 멸망은 여호와의 대적자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여호와의 대적자가 아니라 여호와의 위로자가 되어야 합니다. 세상을 이기는 것은 우리의 칼과 창과 권세가 아니라 여호와의 은혜입니다.





나훔03. 지킬 수 있으면 지켜보라 (나훔 2:1-13)




최강이었던 니느웨의 멸망을 나훔이 조롱합니다. 그들의 풍요의 상징은 멸망의 증거가 되고, 그들의 자랑은 챙피함이 되었습니다. 여호와께서 니느웨를 대적했기 때문입니다. 세상의 풍요로움과 부강함을 부러워하며 죄악의 길로 가는 어리석음보다는 힘들고 연약해도 여호와의 길을 갑시다.





* 본문수정 : 나훔 1장 9-15절


나훔02. 니느웨와 유다에 대한 여호와의 계획

(나훔 1:9-15)




세상의 최대 강국 니느웨는 멸망의 길로, 약한 유다는 회복의 길로 갑니다. 결국 승리의 길은 세상의 상황이 아니라 하나님과 같은 편에 서는 것입니다. 옳고, 의로운 길에 조금 불편해도, 힘들어도 섭시다.





나훔01. 질투와 보복의 신, 여호와 (나훔1:1-8)

 

 

 

 

 

 

 

나훔은 여호와를 질투와 보복의 신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반드시 보복하시는 하나님. 그러나 그분은 선하셔서 그에게 피하는 백성들을 반드시 알아보신다고 약속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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