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느웨의 멸망은 정해진 것입니다. 유다의 회복도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문제는 우리가 니느웨와 같은가? 아니면 유다와 같은가? 이것이 문제입니다.

 

 

 

우리가 오랫동안 고민해서 찾아낸 방법이 혹시 여호와를 거슬리는 일은 아니지요? 내가 기댈 언덕이라고 찾은 방법이 혹시 여호와께서 멸망히시키려고 작정하신 곳은 아닌지요?

깨어서 여호와 하나님의 뜻에 예민해야 합니다.

 

나훔03. 지킬 수 있으면 지켜보라 (나훔 2:1-13)




최강이었던 니느웨의 멸망을 나훔이 조롱합니다. 그들의 풍요의 상징은 멸망의 증거가 되고, 그들의 자랑은 챙피함이 되었습니다. 여호와께서 니느웨를 대적했기 때문입니다. 세상의 풍요로움과 부강함을 부러워하며 죄악의 길로 가는 어리석음보다는 힘들고 연약해도 여호와의 길을 갑시다.





나훔02. 니느웨와 유다에 대한 여호와의 계획

(나훔 1:9-15)




세상의 최대 강국 니느웨는 멸망의 길로, 약한 유다는 회복의 길로 갑니다. 결국 승리의 길은 세상의 상황이 아니라 하나님과 같은 편에 서는 것입니다. 옳고, 의로운 길에 조금 불편해도, 힘들어도 섭시다.






다니엘 9th. 다니엘의 기도 (단9:1-27)




다니엘은 예레미야를 읽고 하나님의 회복의 때가 가까웠음을 알고, 회개하며 회복을 기도합니다. 이에 주께서는 가브리엘을 통해서 미래를 보여주시며 하나님 나라의 회복의 일정을 알려주십니다. 

우리는 쉬지 말고 기도해야 합니다.





 

 

히스기야 두번째. 회복

 

 


 

 

 

히스기야는 위험한 국제정세를 앞에 두고도 우선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기에 이릅니다. 유다를 지키는 것이 세상의 힘이 아니라 하나님의 구원에 있음을 놓치지 않았습니다. 히스기야의 유월절을 회복하는 모습이 우리가 배워야 할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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