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는 율법을 거부하신 적이 없습니다.

오히려 완성하시고, 철저하게 지킬 것을 요구하십니다.

혹시 우리의 무지로 예수님과 복음을 오해하고 있지는 않은지 생각해봅니다.

 

 

 

이렇게 기도하라 (마6:5-15)

 

 

증거가 있니? (마7:15-29)

 

 

예수쟁이의 성공비법 (마7:7-14)

 

 

 

잘 비판하는 그리스도인 (마7:1-6)

 

 

가장 확실한 투자 (마6:19-34)

 

 

은밀의 위대함 (마6:1-18)

 

 

적극적인 그리스도인 (마5:38-48)

 

 

 

중심이 중요한 것 (마5: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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