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는 우리에게 예수님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어떤 분이신지, 무엇을 가르치셨는지, 어떤 일들을 하셨는지 알려줍니다. 예수님을 소개하는 이유는 우리가 예수님처럼 흉내내면서 살아가야하기 때문입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특별함이 없었던 이삭의 가나안을 떠나지 않는 우직한 믿음이 우리에게 필요합니다. 가나안을 떠나지 않고, 버티고 승리하는 성도가 됩시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이삭03. 순종으로 완성된 믿음

 

 

 

 

 

믿음은 떠남으로 시작하고, 순종으로 완성됩니다. 우리의 믿음이 사유로 끝나고 순종이 없다면 21세기 바리새인일 뿐입니다. 우리도 아브라함과 같은 단호하고 거침이 없는 믿음을 소망합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하나님의 계획이 우리의 상식에 비춘다면 비웃음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자연스럽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믿는 하나님께서는 전능하십니다. 우리가 믿음이 없어 비웃지만 함박웃음으로 갚으실 것입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이삭, 믿음의 아들.

하나님의 약속은 변하지 않지만 우리가 가지고 있는 시간표, 계획, 욕심 때문에 기다리지 못합니다. 그리고 변명을 합니다. 합리적이다 혹은 현실적이다라는 핑계를 대면서...이것들 우리에게 우상입니다.

하나님의 변하지 않는 언약의 아들이 이삭입니다. 철저하게 나의 우상을 제거하고 하나님의 언약에 참여하는 성도가 됩시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히브리서13. 믿음

히브리서 11장 1-40절




믿음은 보이지 않지만 신뢰하고 순종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믿음은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에 있음을 놓치지 않아야 합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히브리서12. 완벽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

(히브리서 10장 1-39절)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서 삽니다. 되돌아가는 어리석음에 빠지지 말아야겠습니다. 이를 위해서 죄책감에서 벗어나고, 신실하신 하나님의 언약을 신뢰하고, 성도간에 사랑하고, 모임에 힘씁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히브리서10번째

새 언약의 대제사장 (히8:1-13)





새 언약 예수 그리스도는 완벽한 제사장이십니다. 예수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릅니다. 예수를 믿는 믿음을 놓치지 맙시다. 놓치지 않으려면 확신이 있어야 합니다. 예수와 복음을 선명하게 바라보는 것이 확신입니다. 말씀을 익히고 배우는데 열심을 내야 하는 이유입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