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삶의 터전은 항상 광야입니다. 광야에서 마귀는 늘 우리의 약점을 공격하고 넘어뜨리려 합니다. 잘 견디고 있는 성도 여러분은 잘 하고 있는 겁니다. 의심하지 말고, 하나님 앞에 서는 날까지 견디면 됩니다.

마귀의 유혹에도 넘어지지 않고 묵묵히 성도다운 길로 걸어가는 당신은 정말 잘 살고 있습니다. 흔들리지 말고, 의심하지 말아요. 잘하고 있습니다.

 

 

 

이삭03. 순종으로 완성된 믿음

 

 

 

 

 

믿음은 떠남으로 시작하고, 순종으로 완성됩니다. 우리의 믿음이 사유로 끝나고 순종이 없다면 21세기 바리새인일 뿐입니다. 우리도 아브라함과 같은 단호하고 거침이 없는 믿음을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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