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주일 설교

자연스러운 아기 예수의 탄생 (누가복음 2장 1-20절)






아기 예수의 탄생은 온 우주가 들썩이는 큰 사건이었습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그저 역사속의 한 날이었습니다. 목자들은 양을 치고, 고향을 떠났던 사람들은 호적조사를 위해서 고향을 찾아야 하는 분주하고 평범한 날입니다. 그 날 속에서 구원의 역사들이 일어났습니다. 

우리의 생활 속에서 구원의 은혜를 맛보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빈 방이 없어서 (누가복음 2장 3-7절)

 

 

 

 

 

 

 

2000년전 아기 예수가 눌 자리가 없어서 구유에 누우셨습니다. 당시에 오랫동안 메시아를 기다렸지만, 정작 오셨을 때 누구도 경배하고 환영하지 않았습니다.

2017년 우리는 그리스도를 위해서 내놓을 빈 방이 있습니까?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예수님을 우리의 심령에 주인으로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그리스도가 우리 삶의 통치자가 된다는 것이지요. 그런데 예수님보다 먼저 통치자의 자리를 차지하고 내놓지 않으려는 것은 아닌지요...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