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의 선택과 아브람의 선택

창세기 13장 1~18절




하나님의 언약을 따라서 우르를 떠났던 아브람은 가나안의 기근때문에 애굽으로 이주합니다. 그곳에서 다시 돌아온 아브람에게 고민은 조카롯과의 문제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롯과 아브람이 모두 가축이 많아서 함께 거주하기 어려워졌기 때문입니다. 롯과 아브람은 서로 헤어지기로 하고 선택을 합니다.

롯은 요단지역을 선택해서 도시에 머물면서 좀더 살기 좋아보이는 곳으로 이주, 결국 소돔을 향하게 됩니다. 성경은 소돔은 악한 곳입니다. 롯은 살기좋은 곳을 찾아서 죄를 향한 것입니다.

홀로남은 아브람은 하나님의 언약을 따라서 헤브론 상수리나무 숲에 자리를 잡고 그곳에서 제단을 쌓게 됩니다. 아브람은 최선을 선택 못한 것이 아니고 멸망을 피해서 하나님을 선택한 것입니다.

우리도 늘 선택을 해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정직한 선택을 할 수 있는 믿음과 용기를 기도합니다.

믿음의 실력을 키우려면(디모데후서 3장 16, 17절)

 

 

 

믿음이 좋다는 것은 삶에서 하나님의 뜻대로 말씀대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이 좋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믿음은 실력입니다. 실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단계가 있습니다. 좋은 이론을 배우고, 잘 보고, 연습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경주를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경주를 하면서도 가르쳐야 하는 플레잉코치와 같습니다. 잘 배우고, 익히는데 열심을 내야 합니다. 그리고 내가 좋은 코치가 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를 위한 교재가 바로 성경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오류없는 최고의 교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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