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16. 짠 교회

 

 

 

믿음을 고백한 공동체는 하나님과 같은 곳을 바라봐야 합니다. 바라보는 곳이 다르다면 큰 문제입니다. 소금이 맛을 잃어버리듯 가장 중요한 것을 잃어버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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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어버이주일 섬김

매년 어버이주일에는 동네 어르신들에게 식사대접을 합니다.

각자 가정에서 반찬을 해와서 섬깁니다. 

이번부터 세율이, 경훈이, 가은이가 섬김에 합류했습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에베소12. 상호복종의 삶(3): 종과 상전

설교VOD자료/에베소서 2017.02.19 12:30

에베소12번째. 상호복종의 삶(3) : 종과 상전





죽음에서 생명으로 옮겨진 빛의 자녀입니다. 빛의 자녀는 빛의 열매를 맺습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은 상호복종의 은혜로 빛의 열매를 맺습니다. 세상을 변화시킵니다. 불편하지만, 익숙하지 않지만, 어렵지만...그러해야 합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에베소10.공과.서로 복종하는 생활(1)

에베소10.상호복종의 삶(부부)

설교VOD자료/에베소서 2017.02.05 12:02

상호복종의 삶

에베소서 5장 21절~6장 9절


그리스도를 경외함으로 피차 복종하라(엡5:21)



기독가정의 남편과 아내는 그리스도와 교회의 관계와 같습니다. 아내는 남편에게 복종하고, 남편은 아내를 사랑하라고 명령합니다. 이는 죄로 타락한 가정을 회복시키는 것입니다. 죄가 들어와서 망가진 가정은 고통과 미움이 끊어지지 않지만, 기독가정은 하나님 창조하신 선한 가정으로의 회복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에베소06. 공과. 하나됨을 힘써 지키자

종려주일. 나를 따르라! 좁은 길이다!!

나를 따르라! 좁은 길이다!!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으로 입성하심을 기념하는 주일, 종려주일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반겼습니다. 종려나뭇가지와 겉옷을 바닥에 깔면서 환영했습니다.

그러나 이들은 죽음으로 섬기려는 예수님이 아니라 나사로를 살리고, 병고치고, 먹을 것을 주는 예수님을 봅니다.

종교지도자들은 자신들에게 해가 될 것 같아서 예수님의 인기를 시기하고 원하지 않습니다.

심지어 제자들까지도 예수님의 예루살렘 입성을 이해하지 못하고, 높은자리를 놓고 싸웁니다.

참 그리스도인은 듣고 싶은 것만 들어서는 않됩니다. 보고 싶은 것만 보아서도 않됩니다.

주님께서는 먼저 자신이 죽어 섬기시려 합니다. 우리가 힘들어도 그 길을 따라가야 합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베드로전서09. 억지로말고 자원함으로. 5장1-14절

2016.03.13 12:31

베드로전서9번째. 억지로 말고 자원함으로

베드로전서 5장 1~14절



베드로는 장로와 젊은이들에게 당부합니다.

장로들은 양들을 섬기되 억지로나 더러운 이익을 위해서 혹은 군림하는 것이 아니라 자원함으로 기꺼이 본을 보여야 합니다.

젊은이들도 순종하고 겸손함으로 서로 섬겨야 합니다. 이것이 환란을 이기고 교회가 건강한 길입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베드로전서07. 예수쟁이의 삶

2016.02.28 12:30

베드로전서07. 예수쟁이의 삶

베드로전서 4장 1-11절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의 사람들 혹은 작은 그리스도인들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초대교회에 이 단어는 호감을 뜻하는 단어가 아니라 오히려 경멸하고 조소하는 의미로 사용되었습니다. 우리말로는 예수쟁이가 될 것 같습니다. 예수의 속석을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 예수쟁이.

예수쟁이들은 이전의 방탕한 삶을 버리고 예수의 마음으로 무장한 사람들입니다. 예수쟁이들은 사랑해야 하고, 대접해야 합니다. 또한 말씀을 전할 때는 하나님의 말씀만이, 봉사할 때에는 하나님의 것으로 봉사하듯해야 합니다.

예수쟁이들이 바르게 설 때 우리가 세상을 선하게 바꿀 수 있습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베드로전서06. 고난을 이기는 의인의 삶. 3장 8-22절

2016.02.21 12:35

고난을 이기는 의인의 삶

베드로전서 3장 8-22절



예수 그리스도의 길을 따르는 것이 그리스도인이 가야할 길입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악을 악으로 갚지 않으셨지만, 승리하셨습니다.

인생은 고난의 연속입니다. 나의 죄로 인한 고난을 당하지 말고, 의로 말미암은 고난을 당하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길입니다. 의를 위한 고난에는 하나님의 눈동자와 같은 보호하심과 귀 기울이심을 약속하셨습니다. 그 길을 우리가 가야합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