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을 입술로 고백을 하지만 삶에서 만나는 여러가지 상황들은 감사하지만 때로는(사실은 자주) 우리를 당황스럽게 하기도 합니다. 그럴 때 우리가 어떻게 판단하고 행동할까요?

예수님의 말을 듣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의 믿음을 따릅니다. 그러나 우리의 연약함도 인정하고 도움을 구하는 것이 우리의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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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 네번째. 변화산에서 알게된 장애

(마태복음 17장 1-13절)

 

 

 

 

 

예수님께서 변화산에서 변화하시고 엘리야 모세와 함께 대화하시는 모습을 본 베드로가 그곳에 예수님과 엘리야와 모세을 위해서 초막을 짓고 싶다 하지만, 예수님의 생각과 제자들의 생각 더 넓게는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이스라엘의 생각이 모두 달랐습니다. 말씀을 생각하면서 저와 여러분에도 질문을 드립니다. 세상은 교회에 무엇을 기대합니까? 당신은 교회에 무엇을 기대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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