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주변에는 늘 많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많은 사람들 중에서 과연 참 제자와 가족은 누구일까요? 나는 어떤지 되돌아봅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예수님의 복음은 새 술과 같습니다. 새 술은 새 부대에 넣어야 합니다. 우리가 새 부대가 되어야 복음을 잘 받아들이고 함께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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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복음 2장 1-12절

예수님께서는 담대하게 당신이 가야할 길을 가시고, 해야할 일을 하십니다. 예수님을 흉내내야 하는 우리들도 담대하게 우리의 길을 가야합니다. 성도가 성도답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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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마가복음 1장 21-45절

 

 

 

 

 

예수님께서 회당에서 설교하셨을 때 사람들이 권위있음에 놀랐습니다. 예수님의 권위는 권세, 학력, 재력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복음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우리도 예수님처럼 복음으로 세상에서 권세를 가질 수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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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는 우리에게 예수님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어떤 분이신지, 무엇을 가르치셨는지, 어떤 일들을 하셨는지 알려줍니다. 예수님을 소개하는 이유는 우리가 예수님처럼 흉내내면서 살아가야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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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고, 찾고, 두드리고,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마태복음 7장 7-14절)

 

 

 

 

 

구하는 자에게 찾는 자에게 두드리는 자에게는 반드시 구하고 찾고 열립니다. 그런데 실생활 속에서 그렇지 않아서 고민될 때가 있습니다. 이유는 주시는 분과 받은 이들이 원하는 것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좁고 어렵지만 반드시 하나님의 나라에까지 이르는 성도가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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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기도하라 (마6: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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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거가 있니? (마7: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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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쟁이의 성공비법 (마7: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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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비판하는 그리스도인 (마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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