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예루살렘에 있지는 못하지만 여호와 하나님은 언제나 다니엘과 함께 하셨습니다. 역시 다니엘도 하나님을 잊지 않았습니다.

 

성경공부 교재 :

https://drive.google.com/open?id=1v71VhcSUsnEfCr9EcnTC_eDzA7I4n9d7

 

분노는 우리의 것이 아닙니다. 선으로 악을 이깁시다. 섬김과 사랑으로...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우리에게 명령하시는 것이겠지요.

선으로 악을 이기라 / 로마서 12장 18-21절 

 

성경은 우리에게 이웃과 할 수 있는 최선으로 화목하라고 명령하십니다. 우리에게는 사랑하고 섬길 의무만 있습니다. 선으로 악을 이기기 위함입니다.

 

자녀와 함께 공부할 수 있는 교재입니다. 활용하세요.

https://drive.google.com/open?id=1s1HuTTXlb592nsqIwDZlTDNPSSA7254i

 

 

세상 속에서 살아가는 성도와 교회는 소금이 되어야 한다고 주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맛을 잃지 않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로마서 12장 14-17절

세상 속 그리스도인은 소금의 역할을 잘 감당해야 합니다. 우리끼리만의 믿음은 옳지 못합니다.

 

 

https://drive.google.com/open?id=1UBifZ2SDicLObdR1lTPcuU3AGmnw4Z6f

 

 

 

자녀와 함께 하는 성경공부 교재 (아래 링크에서 확인)

https://drive.google.com/open?id=1bdEn-ULn0zekiy8pFtE90ST2uJXW_inF

난리를 만났을 때 사라들은 누구의 죄인지 혹은 누가 잘못해서 이런 일이 생겼는지에 예민합니다. 그러나 우리 성도들은 오히려 이때에 우리의 모습을 되돌아보고 기도에 힘쓰는 시기로 삼아야 합니다.

 

 

 

 

 

 

 

말라기 1장 1-5절

기대와 소망을 잃어버린 시대에 영적이스라엘에게 하나님은 어떤 사랑을 주시는가? 이스라엘은 해준게 없으니 사랑하지 않는 것이라 따지지만, 하나님께서는 내가 선택함으로 사랑하는 것이라 변증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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