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한 세상에서 과연 성도가 취해야 할 태도는 무엇일까요?

복수와 증오가 아닌 사랑과 포용 그리고 눈물의 섬김이 있어야 합니다.

성도는 하나님과 세상의 사이에 굳게 서서 사랑과 공의로 둘의 연결고리가 되어야 합니다.

 

 

 

거짓 풍요로움에 속지 말고, 주의 말씀을 듣고, 귀 기울이고, 교만하지 않아야 여호와께 돌아갈 수 있습니다.

 

 

 

우리는 숨겨진 비밀을 깨내서 하나님을 발견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철저하게 신뢰하고 순종하는 것으로 깨닫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님을 조금씩 더 알아갈 수 있습니다.

 

생활 속에서 하나님의 명령을 따르고 바르게 살아가는 것이 성공적인 예배의 첫 단추입니다. 이것을 오해하면 악을 좋아하는 성도가 됩니다.

 

하나님과의 계약이 깨진 상태에서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일까요?

너무나 중요한 계약이 깨진 이유는 무엇일까요?

 

 

 

하나님께서 창조주이시고 운행자라는 것을 알지 못하면 세상의 현상들에 두려움을 느끼고 두려움은 새로운 우상을 만들어서 장식하고 가꿔서 더욱 두려워하는 악순환에 빠지게 됩니다.

 

 

 

 

성경은 '사랑은 이런 것'이라고 가르치지 않고, '사랑은 이렇게 행동하는 것'이라고 가르칩니다. 사랑은 행동입니다.

 

 

세상은 지혜와 권력과 재력을 자랑하지만, 성도는 하나님을 아는 것과 그분이 사랑과 정의와 공의를 행하시는 분이라는 것을 자랑해야 합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자랑입니다.

 

 

 

하나님과 백성의 동상이몽

달콤함으로 포장된 거짓 축복을 사랑하지 말고, 공의로운 하나님의 법에 예민해야 합니다.

 

 

단순히 교회에 출입하는 것으로 성도가 되고, 교회 간판 붙인 건물이 성전이 되는 것이 아님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그리고 우리의 예배 처소가 성전이 되는 것은 하나님의 공의를 행하고, 이웃을 사랑하고, 우상을 거절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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