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 속 은혜

여호와를 알지도 못하면서 함부로 조롱하는 짐이 되지 말고, 형제와 함께 은혜를 나누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나님의 말씀과는 상관없는 자신의 꿈만 떠드는 가짜 선지자를 구별해야 합니다.
가짜로부터 내 교회와 가족을 지키는 것이 현대를 살아가는 성도에게 중요합니다.


 

견디는 자들에게 여호와께서는 회복을 약속하십니다.

새로운 목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보호아래 구원과 평안을 누립니다.

 

 

 

기도는 아쉬울 때 급하게 찾는 부적도 아니고 단순히 입술로 소리내는 주문도 아닙니다.

여호와를 신뢰하는 것입니다.

 

 

 

여호와의 공의를 따르기에 외롭고 두렵습니까? 그럼 잘 하고 있는 겁니다.

 

 

 

깨진 항아리는 되돌릴 수 없습니다.

여호와의 분노의 항아리가 우릭 교회, 우리 가정, 내 앞에서 깨지지 않도록 믿음의 지혜와 용기가 필요합니다.

 

 

 

여호와는 토기장이 우리는 진흙입니다.

그분이 우리를 빚으십니다. 

 

안식일을 지킨다는 것은 일주일의 하루 일하지 말라는 의미가 아닙니다.

우리의 어리석은 우상에 얽매이지 말고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라는 명령입니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