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오랫동안 고민해서 찾아낸 방법이 혹시 여호와를 거슬리는 일은 아니지요? 내가 기댈 언덕이라고 찾은 방법이 혹시 여호와께서 멸망히시키려고 작정하신 곳은 아닌지요?

깨어서 여호와 하나님의 뜻에 예민해야 합니다.

 

우리가 좋아하는 하나님의 속성만 생각하지 마세요.

하나님은 사랑과 은혜와 오래 참으시는 분입니다. 그러나 악한 것들에게는 절대로 그냥 지나치지 않으시고, 보복하시는 분입니다. 혹시 하나님의 보복의 끝이 우리를 향한다면 견딜 수 없을 것입니다.

 

 

 

 

 

세상에 멸시와 천대를 받지 않기 위해서 성도들은 여호와께로 되돌려야 합니다. 

여호와를 공경하지 않는 것은 여호와를 멸시하는 것입니다.

여호와와 같은 생각을 하고 판단하고 행동하는 것이 여호와를 공경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당연하게 여기고 누리던 모든 것들이 은혜임을 기억합시다.

 

 

하나님의 말씀은 듣지 않는 유대인들에게 하나님께서는 분노하셨습니다. 그들은 열심히 제사할 뿐 하나님께 순종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제사가 아니라 순종을 원하십니다.

 

 

교회와 성도는 오직 여호와의 공의를 따라야 합니다.

교회는 어떤 다른 의도도 있어서는 안됩니다. 선택된 성도들은 세상을 향해서 담대하게 떠들 수 있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 우리가 먼저 하나님 앞에 바르게 서야 합니다.

 

현재 나에게 아무런 변화도 없는 것 같지만, 믿음의 티핑포인트를 지나 결과를 맺는 것이 우리의 소망입니다. 행동하는 믿음이 이깁니다.

 

성경공부 교재 : https://drive.google.com/open?id=1Ez7M86ePa84Ja5DR4ROf5HQsgrQv-Dnb

 

 

 

비록 예루살렘에 있지는 못하지만 여호와 하나님은 언제나 다니엘과 함께 하셨습니다. 역시 다니엘도 하나님을 잊지 않았습니다.

 

성경공부 교재 :

https://drive.google.com/open?id=1v71VhcSUsnEfCr9EcnTC_eDzA7I4n9d7

 

 

말라기 1장 1-5절

기대와 소망을 잃어버린 시대에 영적이스라엘에게 하나님은 어떤 사랑을 주시는가? 이스라엘은 해준게 없으니 사랑하지 않는 것이라 따지지만, 하나님께서는 내가 선택함으로 사랑하는 것이라 변증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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