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창조주이시고 운행자라는 것을 알지 못하면 세상의 현상들에 두려움을 느끼고 두려움은 새로운 우상을 만들어서 장식하고 가꿔서 더욱 두려워하는 악순환에 빠지게 됩니다.

 

 

 

 

세상은 지혜와 권력과 재력을 자랑하지만, 성도는 하나님을 아는 것과 그분이 사랑과 정의와 공의를 행하시는 분이라는 것을 자랑해야 합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자랑입니다.

 

 

 

하나님과 백성의 동상이몽

달콤함으로 포장된 거짓 축복을 사랑하지 말고, 공의로운 하나님의 법에 예민해야 합니다.

 

 

단순히 교회에 출입하는 것으로 성도가 되고, 교회 간판 붙인 건물이 성전이 되는 것이 아님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그리고 우리의 예배 처소가 성전이 되는 것은 하나님의 공의를 행하고, 이웃을 사랑하고, 우상을 거절하는 것입니다.

 

 

예레미야#12 / 갈림길에 선 성도 / 예레미야 6장 16-30절

 

성도는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길을 선택해서 가야 합니다. 

하나님의 길을 성도가 거절하고, 성도의 제사를 하나님께서 거절한다면 곧 멸망입니다.

하나님은 화려한 예배와 많은 헌금보다 순종의 삶을 요구하십니다. 순종이 제사보다 중요합니다.

 

예레미야는 예루살렘의 백성들의 귀가 할례받지 못했다고 한탄합니다. 하나님 앞에 가리는 것이 많은 귀는 멸망입니다. 내 입맛에 맞는 소식만 들으려 하지 말고, 말씀앞에서 정직하게 귀기울이는 성도가 승리합니다.

 

거짓을 예언하는 선지자, 자신의 권력을 휘두르는 제사장, 그리고 그들을 좋아하는 교인들. 이것이 망하는 이유입니다.

 

 

 

배신자 유다와 예루살렘이 당할 멸망을 슬픈 마음으로 전합니다.

이 경고는 타인이 아닌 나를 향하고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악에는 어리석고 선을 행하는데 지혜로워지기를 바라며...

 

니느웨의 멸망은 정해진 것입니다. 유다의 회복도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문제는 우리가 니느웨와 같은가? 아니면 유다와 같은가? 이것이 문제입니다.

 

 

 

우리가 오랫동안 고민해서 찾아낸 방법이 혹시 여호와를 거슬리는 일은 아니지요? 내가 기댈 언덕이라고 찾은 방법이 혹시 여호와께서 멸망히시키려고 작정하신 곳은 아닌지요?

깨어서 여호와 하나님의 뜻에 예민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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