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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VOD자료/선지서

예레미야#63 / 예루살렘의 멸망, 희망의 시작 (렘52:1-34) 여호와의 공의를 버리고 애국심, 민족주의, 선민사상의 명분을 따르던 예루살렘의 철저한 멸망 후 희망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여호와 회복 언약의 희망이 보입니다. 더보기
예레미야#62 / 탈출하라 (렘51:1-64) 강력하지만 죄 때문에 멸망하는 곳에서 성도는 탈출해서 시온에 우뚝 서야 합니다. 그리고 여호와의 복음을 외쳐야 합니다. 더보기
예레미야#61 / 여호와께서 남긴 자 (렘50:1-46) 바벨론에 포로가 된 듯 살아가지만, 여호와의 약속을 끝까지 신뢰한다면 반드시 승리합니다. 여호와께서는 당신이 남긴 자들에게 약속하십니다. 더보기
예레미야#60 / 열방들의 멸망 이유 (렘49:1039) 주변의 소문들이 날 두렵게 할 때, 통장의 잔고와 주변의 인맥 등이 하나님보다 더 믿어지고 의지되십니까? 더보기
예레미야 #59 / 모압을 꾸짖으심 (렘48:1-47) 자신의 사업과 재물을 의지해서 이룬 평화가 교만이 된 모압을 여호와께서 꾸짖습니다. 혹 우리도 재물, 명예, 인맥을 여호와보다 앞서 의지하지 않는지요? 교만은 우상숭배로 흐르고 결국 멸망으로 인도합니다. 더보기
예레미야#57 / 블레셋을 꾸짖으심 (렘47:1-7) 죄에 속한 화려함의 유혹과 권력의 겁박에 놀라지 말고, 여호와의 말씀과 사랑과 은혜로 견디고 승리하시길... 더보기
예레미야#57 / 경고와 위로 (예레미야46:1-28) 더보기
예레미야#56 / 너를 위해 큰 일을 찾느냐? (렘45:1-5) 더보기
예레미야#55 / 애굽의 성도에게 (렘44:1-30) 우상숭배의 결과로 예루살렘이 무너지고 불타는 것을 경험한 백성이 다시 여호와께 불순종하고 애굽과 애굽의 신들을 섬기면서 풍요를 자랑합니다. 결국 불순종의 결과는 멸망이라는 것을 경고하십니다. 더보기
예레미야54 / 안전한 곳은 어디인가? (렘43:1-13)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