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식일을 지킨다는 것은 일주일의 하루 일하지 말라는 의미가 아닙니다.

우리의 어리석은 우상에 얽매이지 말고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라는 명령입니다.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들에게는 복이 있습니다.

강가에 심겨진 나무처럼 더위와 가뭄을 만나도 두렵지 않습니다.

 

 

우리의 생활 속에 자연스럽게 자리잡은 죄의 모습을 버리는 것이 나를 위해 일하시는 하나님의 복을 받는 길입니다.

 

 

 

악인들에게 성도는 계속해서 공격당하지만, 함락되지 않습니다. 우리가 주의 말을 하고, 주의 마음을 품는다면 주께서 우리를 놋성벽되게 하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악한 세상에서 과연 성도가 취해야 할 태도는 무엇일까요?

복수와 증오가 아닌 사랑과 포용 그리고 눈물의 섬김이 있어야 합니다.

성도는 하나님과 세상의 사이에 굳게 서서 사랑과 공의로 둘의 연결고리가 되어야 합니다.

 

 

 

거짓 풍요로움에 속지 말고, 주의 말씀을 듣고, 귀 기울이고, 교만하지 않아야 여호와께 돌아갈 수 있습니다.

 

 

 

우리는 숨겨진 비밀을 깨내서 하나님을 발견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철저하게 신뢰하고 순종하는 것으로 깨닫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님을 조금씩 더 알아갈 수 있습니다.

 

생활 속에서 하나님의 명령을 따르고 바르게 살아가는 것이 성공적인 예배의 첫 단추입니다. 이것을 오해하면 악을 좋아하는 성도가 됩니다.

 

하나님과의 계약이 깨진 상태에서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일까요?

너무나 중요한 계약이 깨진 이유는 무엇일까요?

 

 

 

하나님께서 창조주이시고 운행자라는 것을 알지 못하면 세상의 현상들에 두려움을 느끼고 두려움은 새로운 우상을 만들어서 장식하고 가꿔서 더욱 두려워하는 악순환에 빠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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