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는 율법을 거부하신 적이 없습니다.

오히려 완성하시고, 철저하게 지킬 것을 요구하십니다.

혹시 우리의 무지로 예수님과 복음을 오해하고 있지는 않은지 생각해봅니다.

 

 

 

그리스도인은 세상의 소금이고 빛입니다. 

그리스도인의 임무는 착한 행실로 세상에 드러나는 것입니다.

세상사람들이 우리를 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도록...

 

 

우리의 삶의 터전은 항상 광야입니다. 광야에서 마귀는 늘 우리의 약점을 공격하고 넘어뜨리려 합니다. 잘 견디고 있는 성도 여러분은 잘 하고 있는 겁니다. 의심하지 말고, 하나님 앞에 서는 날까지 견디면 됩니다.

마귀의 유혹에도 넘어지지 않고 묵묵히 성도다운 길로 걸어가는 당신은 정말 잘 살고 있습니다. 흔들리지 말고, 의심하지 말아요. 잘하고 있습니다.

 

 

 

구원자를 향한 찬가 / 마리아 찬가 / 누가복음 6장 46-55절

 

피할 수 없는 돌보심이 성도를 향합니다. 성도들이여. 성도의 무게를 경건함으로 견딥시다.

 

 

예수를 믿는 성도들의 삶은 여전히 힘들고 버겁습니다. 그래서 특별하지 않다고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성도의 삶은 예수 그리스도로 인해서 특별합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이 행복하게 살아가는 방법은 화나님의 은혜를 스스로 제한하지 않고 항상 누리는 것입니다. 연약한 믿음 때문에 믿지 못하고 완악한 마음 때문에 누리지를 못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바라바 같은 우리를 살리고 죽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백부장 같은 고백을 우리에게 요구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아리마대 요셉과 같은 담대한 믿음으로 살기를 원하십니다.

 

 

 

 

유월절의 십자가를 홀로 준비하고 계신 예수님의 주변에는 많은 부류의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대적자와 배신자가 있었고, 섬기는 자와 시기하는 자들이 있었습니다. 우리는 어떤 부류의 성도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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