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식일을 지킨다는 것은 일주일의 하루 일하지 말라는 의미가 아닙니다.

우리의 어리석은 우상에 얽매이지 말고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라는 명령입니다.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들에게는 복이 있습니다.

강가에 심겨진 나무처럼 더위와 가뭄을 만나도 두렵지 않습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약속하신 복

하나님을 의지하고, 구원에 감사하고, 성도다운 삶을 살아가는 이들이 복이 있습니다. 복은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완전한 행복입니다.

 

 

 

주님께서 가르쳐 주신 기도입니다. 

화려하지 않고, 짧은 기도문입니다.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아서 사람들이 싫어합니다. 그러나 그 문이 생명으로 인도합니다.

 

 

주께서는 우리에게 구하고 찾고 두드리라 하십니다.

그러면 모든 것이 아니라, 좋은 것으로 주시는 하나님께서 갚아주십니다. 

 

 

 

비판하지 말라.

이웃을 비판한다면 그 비판으로 은밀한 중에 보시는 하나님의 비판을 당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비판은 피할 수 없는 두려움입니다.

 

 

보물을 하늘에 쌓고, 염려하지 않는 성도가 됩시다.

 

 

은밀하게 하나도 빠짐없이 보고 계시는 하나님에게 우리의 선행과 경건을 확인 받는 것이 하늘나라 성공 비결입니다.

 

 

 

성도는 헛 된 맹세를 하지 말고, 그저 담백하고 정직하게 살아야 합니다.

또한 원수를 사랑하라는 명령 앞에서 겸손하게 노력하며 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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