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과 백성의 동상이몽

달콤함으로 포장된 거짓 축복을 사랑하지 말고, 공의로운 하나님의 법에 예민해야 합니다.

 

 

단순히 교회에 출입하는 것으로 성도가 되고, 교회 간판 붙인 건물이 성전이 되는 것이 아님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그리고 우리의 예배 처소가 성전이 되는 것은 하나님의 공의를 행하고, 이웃을 사랑하고, 우상을 거절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직접 부활을 가르쳐주셨습니다.

부활 후의 모습은 이 세상에 얽매이지 않는 새로운 모습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라 산 자의 하나님입니다.

부활의 신앙은 현재의 삶을 가장 용감히 살 수 있도록 해줍니다.

 

 

예수님께서는 죽어서 살리는 십자가의 구속사역을 위해 예루살렘에 입성하셨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예수님과 다른 생각을 하면서 예수님을 견제하기도 하고, 환영하기도 합니다.

우리는 내 생각에 기준에서 예수님을 환영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과 같은 생각을 가지고 같은 곳을 바라보며 뒤를 따라야 합니다.

 

 

 

우리의 삶의 터전은 항상 광야입니다. 광야에서 마귀는 늘 우리의 약점을 공격하고 넘어뜨리려 합니다. 잘 견디고 있는 성도 여러분은 잘 하고 있는 겁니다. 의심하지 말고, 하나님 앞에 서는 날까지 견디면 됩니다.

마귀의 유혹에도 넘어지지 않고 묵묵히 성도다운 길로 걸어가는 당신은 정말 잘 살고 있습니다. 흔들리지 말고, 의심하지 말아요. 잘하고 있습니다.

 

 

 

구원자를 향한 찬가 / 마리아 찬가 / 누가복음 6장 46-55절

 

피할 수 없는 돌보심이 성도를 향합니다. 성도들이여. 성도의 무게를 경건함으로 견딥시다.

 

예레미야#12 / 갈림길에 선 성도 / 예레미야 6장 16-30절

 

성도는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길을 선택해서 가야 합니다. 

하나님의 길을 성도가 거절하고, 성도의 제사를 하나님께서 거절한다면 곧 멸망입니다.

하나님은 화려한 예배와 많은 헌금보다 순종의 삶을 요구하십니다. 순종이 제사보다 중요합니다.

 

예레미야는 예루살렘의 백성들의 귀가 할례받지 못했다고 한탄합니다. 하나님 앞에 가리는 것이 많은 귀는 멸망입니다. 내 입맛에 맞는 소식만 들으려 하지 말고, 말씀앞에서 정직하게 귀기울이는 성도가 승리합니다.

 

거짓을 예언하는 선지자, 자신의 권력을 휘두르는 제사장, 그리고 그들을 좋아하는 교인들. 이것이 망하는 이유입니다.

 

 

 

배신자 유다와 예루살렘이 당할 멸망을 슬픈 마음으로 전합니다.

이 경고는 타인이 아닌 나를 향하고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악에는 어리석고 선을 행하는데 지혜로워지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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