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과 인간의 만남은 삶에서 제사로 그리고 예배가 되었습니다.

장소도 역시 계속해서 변화했습니다. 

에덴동산부터 성전과 회막에 이르는 변화를 살핍니다.

 

니느웨의 멸망은 정해진 것입니다. 유다의 회복도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문제는 우리가 니느웨와 같은가? 아니면 유다와 같은가? 이것이 문제입니다.

 

 

 

예배준비

1. 성경본문을 찾아놓습니다. (나훔 2장 1-13절)

2. 인도자와 대표기도자를 정합니다.

3. 이웃을 위해서 찬양은 조용히 부릅니다. 모르는 찬양이면 가사를 보면서 잘 듣습니다.

4. 부모님의 지도로 초등학교 성경공부를 온가족이 함께 합니다. 부모님의 지도로 자녀가 함께 읽으세요. 

 

새성실교회 주일 오전 가정교회의 예배를 시작하겠습니다.

1. 예배를 시작하겠습니다.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는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리라"(요한복음 4장 24절)

 

2. 자녀들은 부모님과 성경공부를 먼저 했지요? 아직 안했으면 성경공부를 먼저하겠습니다.

 

3. 대표기도(가족 중 한 명) : 예배를 위해서, 나라를 위해서, 우리 가정을 위해서 함께 기도합니다.

 

4. 찬양 : "약할 때 강함 되시네" (다같이)

 

 

 

5. 성시교독합니다. 교독문36. 시편90편

 

주여 주는 대대에 우리의 거처가 되셨나이다

산이 생기기 전, 땅과 세계도 주께서 조성하시기 전 곧 영원부터 영원까지 주는 하나님이시니이다

 

주께서 사람을 티끌로 돌아가게 하시고 말씀하시기를 너희 인생들은 돌아가라 하셨사오니

주의 목전에는 천 년이 지나간 어제 같으며 밤의 한 순간 같을 뿐임이니이다

 

주께서 그들을 홍수처럼 쓸어가시나이다 그들은 잠까 자는 것 같으며 아침에 동는 풀 같으니이다

풀은 아침에 꽃이 피어 자라다가 저녁에는 시들어 마르나이다

 

우리는 주의 노에 소멸되며 주의 분니심에 놀라나이다

주께서 우리의 죄악을 주의 앞에 놓으시 우리의 은밀한 죄를 주의 얼굴 빛 가운데에 두셨사오니

 

우리의 모든 날이 주의 분노 중에 지나가며 우리의 평생이 순식간에 다하였나이다

우리의 연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연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

 

누가 주의 노여움의 능력을 알며 누가 주의 진노의 두려움을 알리이까

우리에게 우리 날 계수함을 가르치사 지혜로운 마음을 얻게 하소서

 

 

 

 

6. 사도신경으로 신앙고백합니다.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그 외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사오니,

이는 성령으로 잉태하사 동정녀 마리아에게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장사한 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시며,

하늘에 오르사, 전능하신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저리로서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시리라.

성령을 믿사오며, 거룩한 공회와, 성도가 서로 교통하는 것과,

죄를 사하여 주시는 것과, 몸이 다시 사는 것과,

영원히 사는 것을 믿사옵나이다. 아멘.

 

 

7. 설교 : "니느웨의 재앙이 유다에게 의미하는 것" (나훔 2장 1-13절)  

 

 

 

 

8. 찬양 : "부흥" (다같이)

 

 

 

 

 

9. 말씀나눔 : 가족이 받은 은혜를 함께 나눕니다(우리집예배 형식으로 진행하세요)

 

 

10. 주기도문 혹은 인도자의 대표기도로 예배를 마칩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대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새성실교회 소식

 

1. 코로나19로 수고하는 모든 분들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2. 성경일년일독 도전하세요. 어린이도 도전 가능!

3. Church Study에 참여바랍니다. 

4. 민족의 대명절 추석입니다. 어려운 때에 행복한 명절 보내세요.

 

27일 (주일) 아모스 1-3장 1일 (목) 요나 1-4장
28일 (월) 아모스 4-6장 2일 (금) 미가 1-4장
29일 (화) 아모스 7-9장 3일 (토) 미가 5-7장
30일 (수) 오바댜 1장    

우리가 오랫동안 고민해서 찾아낸 방법이 혹시 여호와를 거슬리는 일은 아니지요? 내가 기댈 언덕이라고 찾은 방법이 혹시 여호와께서 멸망히시키려고 작정하신 곳은 아닌지요?

깨어서 여호와 하나님의 뜻에 예민해야 합니다.

 

코로나 때문에 인터넷으로 예배드리는 것이 불편하고 죄책감을 들게 하십니까?

주일과 예배에 대해서 바르게 알면 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안식일과 주일은 어떤 연관이 있을까요?

우리는 주일을 어떻게 보내야 할까요?

 

 

우리가 좋아하는 하나님의 속성만 생각하지 마세요.

하나님은 사랑과 은혜와 오래 참으시는 분입니다. 그러나 악한 것들에게는 절대로 그냥 지나치지 않으시고, 보복하시는 분입니다. 혹시 하나님의 보복의 끝이 우리를 향한다면 견딜 수 없을 것입니다.

 

 

 

 

예배준비

1. 성경본문을 찾아놓습니다. (나훔 1장 1-8절)

2. 인도자와 대표기도자를 정합니다.

3. 이웃을 위해서 찬양은 조용히 부릅니다. 모르는 찬양이면 가사를 보면서 잘 듣습니다.

4. 부모님의 지도로 초등학교 성경공부를 온가족이 함께 합니다. 부모님의 지도로 자녀가 함께 읽으세요. 

 

새성실교회 주일 오전 가정교회의 예배를 시작하겠습니다.

1. 예배를 시작하겠습니다.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는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리라"(요한복음 4장 24절)

 

2. 자녀들은 부모님과 성경공부를 먼저 했지요? 아직 안했으면 성경공부를 먼저하겠습니다.

 

3. 대표기도(가족 중 한 명) : 예배를 위해서, 나라를 위해서, 우리 가정을 위해서 함께 기도합니다.

 

4. 찬양 : "임재" (다같이)

 

 

 

 

 

5. 성시교독합니다. 교독문35. 시편84편

 

만군의 여호와여 주의 장막이 어찌 그리 사랑스러운지요

내 영혼이 여호와의 궁정을 사모하여 쇠약함이여

 

내 마음과 육체가 살아 계시는 하나님께 부르짖나이다

나의 왕, 나의 하나님, 만군의 여호와여

 

주의 제단에서 참새도 제 집을 얻고 제비도 새끼 둘 보금자리를 얻었나이다

주의 집에 사는 자들은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항상 주를 찬송하리이다

 

주께 힘을 얻고 그 마음에 시온의 대로가 있는 자는 복이 있나이다

그들이 눈물 골짜기로 지나갈 때에

 

그곳에 많은 샘이 있을 것이며 이른 비와 복을 채워주나이다

주의 궁정에서의 한 날이 다른 곳에서의 천 날보다 나은즉

 

악인의 장막에 사는 것보다 내 하나님의 성전 문지기로 있는 것이 좋사오니

만군의 여호와여 주께 의지하는 자는 복이 있나이다

 

 

 

 

6. 사도신경으로 신앙고백합니다.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그 외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사오니,

이는 성령으로 잉태하사 동정녀 마리아에게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장사한 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시며,

하늘에 오르사, 전능하신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저리로서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시리라.

성령을 믿사오며, 거룩한 공회와, 성도가 서로 교통하는 것과,

죄를 사하여 주시는 것과, 몸이 다시 사는 것과,

영원히 사는 것을 믿사옵나이다. 아멘.

 

 

7. 설교 : "하나님 소개" (나훔 1장 1-8절)  

 

 

 

 

 

8. 찬양 : "부흥" (다같이)

 

 

 

 

 

9. 말씀나눔 : 가족이 받은 은혜를 함께 나눕니다(우리집예배 형식으로 진행하세요)

 

 

10. 주기도문 혹은 인도자의 대표기도로 예배를 마칩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대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새성실교회 소식

 

1. 코로나19로 수고하는 모든 분들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2. 일주일에 한 번 사이버 캠퍼스에 출석합시다.

   사이버 캠퍼스 사용법 & 활용방안<-클릭

3. '우리집 예배' 진행보고 사이버 캠퍼스에 작성바랍니다.

4. 성경일년일독 도전하세요. 어린이도 도전 가능!

5. 지난주 도전 골든벨은 무사히 마쳤습니다. 모든 친구가 함께 하면 좋겠습니다.

6. 다음 주는 성찬식을 위해서 11시에 사이버캠퍼스(클래스룸)에서 실시간으로 예배드립니다.

7. 선교사를 위한 후원과 기도 잊지 마세요.

8. 지난주부터 사이버캠퍼스에서 Church Study를 다시 시작했습니다. 참여바랍니다.
9. 사이버 캠퍼스 활용이 어려우신 분은 꼭 우성민 목사에게 연락해 주세요.

10. 성찬기 배달 심방을 16일(수)~18일(금)에 실시합니다. 협조 바랍니다.

 

13일 (주일) 에스겔 29-32장 17일 (목) 에스겔 44-48장
14일 (월) 에스겔 33-36장 18일 (금) 다니엘 1-3장
15일 (화) 에스겔 37-39장 19일 (토) 다니엘 4-6장
16일 (수) 에스겔 40-43장    

안식일에서 주일로의 전환에 대해서 공부하고, 이에 관련된 오해를 해결합니다.

 

 

 

코로나로 예배당에서 모이지 못하는 이 상황에 주일과 예배에 대한 공부가 필요합니다.

안식일이 옳은가? 주일이 옳은가? 안식일과 주일은 어떤 관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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