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한 세상에서 과연 성도가 취해야 할 태도는 무엇일까요?

복수와 증오가 아닌 사랑과 포용 그리고 눈물의 섬김이 있어야 합니다.

성도는 하나님과 세상의 사이에 굳게 서서 사랑과 공의로 둘의 연결고리가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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