므낫세. 고난의 은혜. 역대하 33장

 

 

 

 

 

므낫세는 성공한 아버지 히스기야의 뒤를 이어서 왕이 되었습니다. 모든 것이 갖추어졌던 왕은 하나님보다는 화려함을 따릅니다. 그래서 예배의 따분함 보다는 우상숭배의 자극을 따라갑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므낫세를 앗수르의 손에 포로가 되게 하시고, 그곳에서 모든 화려함을 잃어버린 후 여호와가 참 하나님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후 돌아와서 새로운 믿음의 삶을 살았습니다.

므낫세는 히스기야의 아들로 완벽하게 태어난 것 보다 오히려 앗수르의 고난이 그에게는 복이었답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히스기야 네번째.

이만하면 되었다 하는 순간 끝나는 겁니다(열왕기하 20장)

 

 

 

 

 

 

 

히스기야는 어려운 가운데 왕으로 세워졌지만, 잘 해결해서 예루살렘을 회복시켰습니다. 앗수르가 쳐들어왔을 때도 역시 하나님을 의지함으로 승리했습니다. 병에들어 사형선고를 받고도 역시 하나님께 기도함으로 승리했습니다. 위대한 왕입니다.

그러나 그는 모든 것이 해결된 평화의 시기에 실수합니다.

믿음과 신앙생활은 늘 이어져야 합니다. 힘들고 고통스러울 때나 기쁘고 즐거울 때나 동일하게 하나님의 은혜를 누릴 수 있어야 합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새성실교회 주일오전 설교.

히스기야 세번째 : 말씀대로 안심할 수 있는 복 (역대하 32장 1-23절)

 

 

 

 

 

 

 

히스기야는 쳐들어온 앗수르는 사람이지만, 우리를 돕는 이는 우리가 믿는 여호와 하나님이라고 백성들에게 선포하자 백성들이 안심했습니다.

세계 최강 앗수르의 공격과 협박에 두렵지만, 하나님의 말씀의 위로에 안심할 수 있었던 회스기야와 그의 백성들을 여호와께서 건지셨습니다. 우리도 만나는 어려움을 말씀에서 위로받고 안심하는 복을 누려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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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기야 두번째. 회복

 

 


 

 

 

히스기야는 위험한 국제정세를 앞에 두고도 우선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기에 이릅니다. 유다를 지키는 것이 세상의 힘이 아니라 하나님의 구원에 있음을 놓치지 않았습니다. 히스기야의 유월절을 회복하는 모습이 우리가 배워야 할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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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기야01. 정확한 상황파악.

 

 

 

 

 

 

 

악한 아버지 왕 아하스와 선한 아들 왕 히스기야의 차이는 상황만을 보는가와 상황 속의 하나님을 정확하게 보는가의 차이점입니다. 아버지 아하스는 어려움에 빠질수록 눈에 보이는 힘에 의지하는 어려움에 빠졌지만, 히스기야는 정확하게 상황을 파악하는 지혜가 있었습니다.

아하스는 이스라엘의 왕들의 길로 갔지만, 히스기야는 다윗과 같이 하나님 앞에 정직하게 행했다고 성경이 판단합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