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서 두번째.

천사보다 뛰어난 예수 (히1:4-14)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아들이시고, 참 하나님이시고, 창조주이십니다. 그리고 마지막 때까지 주권자이십니다. 그러나 천사는 화려해보이지만 그저 하나님의 하인일 뿐입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히브리서01. 아들을 통하여 말씀하심

(히브리서 1장 1-3절)




히브리서는 디아스포라 유대인 공동체가 첫 신앙의 뜨거움이 식어가고 외부로부터 박해의 위협이 가까워지면서 배교하는 이들이 생기게 됩니다. 이에 해결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알립니다. 복음으로 돌아가는 것이 모든 해결의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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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세우시는 가정과 교회 (시편127편)




하나님께서 가정과 교회의 주인입니다. 가정과 교회는 하나님의 법이 주관해야 합니다. 

교회와 가정은 하나님께서 세워주셔야하고, 지켜주셔야 하고, 채워주셔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있어야 평화를 누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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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 미련한 전도의 구원. 고린도전서 1장 10-31절








고린도교회에는 여러파벌들이 있었습니다. 이들은 서로를 자랑하고 세력을 넓히고 싶어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오히려 그리스도를 알지 못하는 사람들의 모습입니다. 교회는 자신들의 지혜와 세력을 자랑하기 위한 곳이 아닙니다. 그리스도의 생명의 복음을 위한 곳입니다. 

그리스도의 복음은 세상사람들의 잣대로는 어리석은 것입니다. 그러나 생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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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성실교회 주일오전 설교.

히스기야 세번째 : 말씀대로 안심할 수 있는 복 (역대하 32장 1-23절)

 

 

 

 

 

 

 

히스기야는 쳐들어온 앗수르는 사람이지만, 우리를 돕는 이는 우리가 믿는 여호와 하나님이라고 백성들에게 선포하자 백성들이 안심했습니다.

세계 최강 앗수르의 공격과 협박에 두렵지만, 하나님의 말씀의 위로에 안심할 수 있었던 회스기야와 그의 백성들을 여호와께서 건지셨습니다. 우리도 만나는 어려움을 말씀에서 위로받고 안심하는 복을 누려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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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고, 찾고, 두드리고,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마태복음 7장 7-14절)

 

 

 

 

 

구하는 자에게 찾는 자에게 두드리는 자에게는 반드시 구하고 찾고 열립니다. 그런데 실생활 속에서 그렇지 않아서 고민될 때가 있습니다. 이유는 주시는 분과 받은 이들이 원하는 것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좁고 어렵지만 반드시 하나님의 나라에까지 이르는 성도가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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