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 세번째.

아쉬운 아사의 마무리 (역대하 16장 1-14절)

 

 

 

 

 

 

아사와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것을 보고 이스라엘의 사람들까지도 모여들게 했던 아사 왕. 하나님의 은혜로 전쟁없는 평화를 누리던 왕. 그러나 마무리가 아쉬웠던 왕 아사를 보며, 하나님의 은혜는 놓치지 않고 누리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배운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매년 가을이면 새성실교회도 온 가족이 추수를 합니다.

감나무가 한그루 있는데, 가족수가 적은 새성실교회는 풍성히 누리고 조금 나눠먹을 수 있을만큼 열립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