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아4번째. 의롭고 완전한 노아의 실수

(창세기 9장)

 

 

 

 

 

 

 

 

당대에 의롭고 완전했던 노아가 세상의 멸망에서 구원받았습니다. 그는 사람들의 손가락질과 무시를 이겨내고 방주를 만들었고, 어둡고 습한 방주에서의 기간을 견뎌냈습니다. 이렇게 구원받은 노아의 가정에서 저주와 죄악이 보입니다. 하나님께서 진멸하라고 하신 가나안이 노아의 손자에서 시작됩니다.

우리가 평안의 시기에, 평화의 시기에 깨어서 기도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평안의 때에 사탄은 우는 사자처럼 삼킬자를 찾아다닙니다. 깨어있지 않으면 언제든 우리는 실패합니다. 승리합시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레위인 첩의 죽음과 동족상잔 비극의 시작

사사기 19장 1절 ~ 20장 16절


그의 주인이 일찍이 일어나 집 문을 열고 떠나고자 하더니 그 여인이 집 문에 엎드러져 있고 그의 두 손이 문지방에 있는 것을 보고 그에게 이르되 일어나라 우리가 떠나가자하나 아무 대답이 없는지라...(사사기12:27-28)



사사시대의 죄악의 모습은 레위인이라는 신분이나 이스라엘의 성읍이라는 것이 의미가 없었습니다. 보편적인 문화라도 옳지 않다면 죄입니다. 죄와는 절대 타협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죄는 사람들에게 허세를 부리게하고, 거짓을 행하도록 합니다.

사사시대는 우리와 아무 멀리 있는 것 같지만, 사사시대의 죄악의 이야기 속에서 혹시 우리의 모습을 찾는다면....

주님께서는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고 하셨습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나의 영광을 위한 교회 (사사기 17장)


그 때에는 이스라엘에 왕이 없었으므로 사람마다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삿17:6)




사사시대의 죄악상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건들이 17장부터 소개된다.

에브라임지역에 살고 있던 미가의 가정에서 일어나는 사건으로 얼마나 영적으로 이스라엘이 타락했었는지를 보여준다.

죄의 기준은 하나님의 공의가 아니라 각자 처한 이해관계에 의해서 바뀌고, 각자 여호와를 찾는 것도 자신의 편의와 이해관계를 따른다.

이런 죄의 원인은 이스라엘에 왕이 없기 때문이라고 성경이 말해준다. 왕은 여호와 하나님이시다. 우리의 삶에 여호와께서 왕으로 계시지 않는다면, 우리는 흔들리는 공의와 죄악의 기준 사이에서 혼돈의 세상을 맛보게 될 것이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