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려주일 설교.

예수님 내가 아는 그분이신가요? (이사야53장)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입성하실 때 많은 사람들이 긴장하고 기대했습니다. 그러나 기대하고 긴장하는 사람들의 생각과는 너무나 다른 초라하고 볼품없는 예수님의 모습에 사람들이 모두 버렸습니다.

그러나 볼품없는 그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우리가 구원받았습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종려주일 말씀. 그리스도의 고난의 능력

(로마서8장 28-39절)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서 대속하셨습니다. 자진하셔서 고난당하시고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우리를 구원하셨습니다. 우리는 스스로 믿음이 연약함을 염려하고 늘 두려워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우리의 힘으로 매달려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를 붙들고 계심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염려할 것이 아니라, 의지하고 순종함이 필요합니다. 누리세요...하나님의 은혜를!!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나를 따르라! 좁은 길이다!!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으로 입성하심을 기념하는 주일, 종려주일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반겼습니다. 종려나뭇가지와 겉옷을 바닥에 깔면서 환영했습니다.

그러나 이들은 죽음으로 섬기려는 예수님이 아니라 나사로를 살리고, 병고치고, 먹을 것을 주는 예수님을 봅니다.

종교지도자들은 자신들에게 해가 될 것 같아서 예수님의 인기를 시기하고 원하지 않습니다.

심지어 제자들까지도 예수님의 예루살렘 입성을 이해하지 못하고, 높은자리를 놓고 싸웁니다.

참 그리스도인은 듣고 싶은 것만 들어서는 않됩니다. 보고 싶은 것만 보아서도 않됩니다.

주님께서는 먼저 자신이 죽어 섬기시려 합니다. 우리가 힘들어도 그 길을 따라가야 합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