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5월 15일 주일대표기도

기도자 : 장형진 집사


사랑과 은혜가 많으신 하나님아버지

 

감사합니다. 매 순간순간 은혜 안에서 살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심을 감사합니다. 부족한 우리이지만, 항상 오래참으시고 선하게 인도해 주심으로, 우리가 온전히 이 세상에서 믿음으로 살아가게 하여 주심을 감사합니다. 또한, 우리의 부족하고 연약하여 지은 죄 책망치 마시옵고, 모두 용서해주시어서 이 시간 온전히 예배하며 아픈부분은 싸며여 주시고, 어렵고 힘든 부분은 위로하고, 용기주시어서 우리가 온전히 예배하는 삶, 이 세대 가운데 거룩히 구별되어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삶을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합니다. 이 땅에 있는 그리스도인들이 기도에, 말씀읽기에 힘쓰게 하여주시옵소서. 우리가 이렇게 서기까지 먼저 믿은 믿음에 선진들이 눈물로 씨뿌리 듯 이땅에 기도에 씨앗들을 뿌린것들을 기억합니다. 상황이 어려워도 새벽과 각자의 처소에서 열심으로 하나님과 가까운 자리에 있도록 힘쓰던 전통을 이세대가 이어가도록 하여주시옵소서. 또한 각자에게 주어진 믿음의 몫들을 잘 감당하도록 말씀에 기준을 둔 삶을 살게 하여주시옵소서. 이 세대가 점점 악하여져서 하나님을 찾지않고, 각자의 소견에 좋은데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또한 빈부격차에서 오는 허탈감과 사회 전반에 걸쳐있는 부정부패로 인해 약하고, 어린자들이 고통당하지 않도록 믿는 자들이 바른 마음을 가지고 이 세대에서 거룩히 구별된 삶을 살게하여 주시옵소서.

 

ㅊㅇㅎ선교사님 가정을 위해 기도합니다. 성령충만하게 하여주시옵고, 우물사역하시는 것과 연계되어있는 지역교회 섬김과 인연이되어 있는 초신자들을 잘돌볼수 있도록 영육간에 강건하게 하여주시옵소서. 특별히 가정이 더욱 화목하고 평안하도록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새성실교회를 위해 기도합니다. 하나님 앞에 정직한 교회, 하나님 앞에 정직한 성도로 세워주시옵소서. 특별히 다니엘이 뜻을 정하여 믿는 사람으로 구별된 삶을 결심하였을 때, 하나님께서 환관장에게 은혜와 긍휴을 얻도록 하신것과 다나엘과 세친구에게 학문을 주시고 모든 서적을 깨닫게 하시고 지혜를 주신 것을 알고 있습니다. 여기 모인 성들에게도 동일한 은혜가 있길 원합니다.

세상 속에서 살아갈 때 믿음으로 구별된 삶을 사는 결심 모습을 통해, 그 과정과 결과 가운데 함께 하여주시옵소서. 특별히 각 가정 가정 마다 맡겨주신 자녀들 있습니다. 자라며 하나님과 사람에게 사랑받는 자리에

서게 하여 주시옵고, 믿음으로 장성한 분량에 서기까지 은혜 안에서 자라나게 하여주시옵소서. 항시 주변에 믿는 조력자들과 상황을 열어주시어서 하나님이 예비하신 길을 걷는 구별된자들로 각각 세워주시옵소서.

 

또한 오후에 성경공부와 기도로 우리의 신앙을 다져가고 있습니다. 성도들이 많이 참여하여 하나님과 더욱 가까운 자리에 있도록 돕는 시간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이 시간들이 밑걸음이 되어 각 가정이 믿음 안에서 아픈 부분은 싸매어지고, 부족한 부분은 채워지고, 연약한 부분은 단련되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말씀을 전하시는 우성민목사님과 목사님의 가정을 기억하여주시어서. 믿음의 가정으로서 선한 본이 되게하여주시고, 성령 충만하게 하여주시옵소서. 이 예배에 선포되는 말씀을 통해 말씀을 듣는 성도들이 변화되는 모습을 보고 사역에 보람과 기쁨이 넘치게 하여주시옵소서.

 

이 예배에 함께하여 주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