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아세번째. 누려야 할 회복의 시기.

(창세기 8장)






노아는 하나님의 은혜를 누린 사람입니다. 은혜를 누리는데는 기대와 함께 잘 견딤에 있습니다. 손가락질을 당하면서도 방주를 만들고, 그곳에 들어가고, 견디는 것이 그에게는 쉬운 일이 아닙니다. 멋진 일도 아닙니다. 그러나 잘 견딘 노아에게는 하나님의 은혜가 있습니다.

우리도 우리에게 허락하신 방주인 가정과 교회를 튼튼히 세워가고 그 안에서 견디고 인내함으로, 이후 생육하고 번성할 은혜를 주실 하나님을 기대합시다.

이를 위해서는 예배하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예수쟁이들의 고난 이기기

베드로전서 4장 12-19절





오늘 성경은 예수쟁이들이 이땅에서 만나게 되는 심판을 불심판이라고 합니다. 용광로와 같은 심판은 우리를 소멸시키고 멸망시키려는 것이 아니라, 연단하고 제련하려는 것입니다. 용광로를 겪으면 불순물들은 점점 사라지고 순전한 금과 은만 남을 것입니다. 우리가 이땅에서 겪는 고난은 바로 연단이고, 우리의 성화를 위한 것입니다.

그래서 고난을 만나면 우리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합니다. 그리고 그 고난은 하나님께서 견딜 수 있도록 하실 것입니다. 마치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가 풀무에 들어가서 하나님의 사자와 함께 견뎌서 머리털 하나도 상하지 않았던 것과 같습니다.

견디고 인내해서 승리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누리는 예수쟁이들이 됩시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선택받은 나그네 삶의 시작(벧전1:1-12)

 

 

 

이땅을 사는 그리스도인들이 반드시 겪어야 하는 시련은 고난이 아니고 기쁨입니다. 왜냐하면 시련을 통해서 그리스도인들은 순도높은 믿음의 사람들이 될 것이고, 견딘 후 우리는 하나님의 나라의 주인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인이 만나는 시련을 두려워하고 피하려 하지 말고, 인내함으로 겨뎌 승리합시다.

우리는 삼위일체 하나님께 선택된 나그네입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복음과 함께하는 생존(행25:13-26:32)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침묵하지 말라. 행18:1-17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하나님 나라를 향하는 고난과 인내(행14:19-28)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2016년도를 시작하면서

 

 

믿음이 좋다는 것은 머리에 기름을 바르고, 굵은 목소리로 회중기도를 이끌고, 큰 성경책을 들고 다니는 것이 아닙니다. 믿음이 좋다는 것은 믿음의 실력이 있다는 것입니다. 믿음으로 어려움을 만나면 견디고, 문제를 해결하는 실력이 좋아야 믿음이 좋은 것입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