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아01번째.

쓰레기 속에서 살아남기 (창세기 6장 1-22절)






세상에 문명과 과학으로 편해지고 풍요로워지는 것 같지만 점차로 악을 향하고 있습니다. 구별되지 못해서 악의 세력과 선한 세력이 점차 자연스럽게 하나가 됩니다. 이것이 바로 타락입니다. 하나님의 의로운 세력이 구별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시기에 노아는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자, 의인, 완전한 자, 하나님과 동행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이러한 노아에게 하나님께서는 방주를 명령하십니다. 방주는 쉽지 않은 작업이지만 은혜이고 구원입니다. 우리도 우리의 방주를 준비합시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2016.02.21 12:35

고난을 이기는 의인의 삶

베드로전서 3장 8-22절



예수 그리스도의 길을 따르는 것이 그리스도인이 가야할 길입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악을 악으로 갚지 않으셨지만, 승리하셨습니다.

인생은 고난의 연속입니다. 나의 죄로 인한 고난을 당하지 말고, 의로 말미암은 고난을 당하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길입니다. 의를 위한 고난에는 하나님의 눈동자와 같은 보호하심과 귀 기울이심을 약속하셨습니다. 그 길을 우리가 가야합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