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으로 세워진 요시야의 나라

열왕기하 22장

 

 

 

 

 

 

 

하나님 나라를 이땅에서 누리기 위해서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정직해야 합니다. 요시야가 다스리던 유다는 하나님 앞에서 정직했던 나라입니다. 하나님 말씀 앞에서는 세상의 권력과 직책과 이해가 모두 쓸모 없었습니다.

우리의 가정과 교회와 삶의 모든 터전이 정직함으로 세워지길 바랍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므낫세. 고난의 은혜. 역대하 33장

 

 

 

 

 

므낫세는 성공한 아버지 히스기야의 뒤를 이어서 왕이 되었습니다. 모든 것이 갖추어졌던 왕은 하나님보다는 화려함을 따릅니다. 그래서 예배의 따분함 보다는 우상숭배의 자극을 따라갑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므낫세를 앗수르의 손에 포로가 되게 하시고, 그곳에서 모든 화려함을 잃어버린 후 여호와가 참 하나님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후 돌아와서 새로운 믿음의 삶을 살았습니다.

므낫세는 히스기야의 아들로 완벽하게 태어난 것 보다 오히려 앗수르의 고난이 그에게는 복이었답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히스기야 두번째. 회복

 

 


 

 

 

히스기야는 위험한 국제정세를 앞에 두고도 우선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기에 이릅니다. 유다를 지키는 것이 세상의 힘이 아니라 하나님의 구원에 있음을 놓치지 않았습니다. 히스기야의 유월절을 회복하는 모습이 우리가 배워야 할 모습입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아마샤. 은혜를 은혜로 누리지 못하면 (역대하25장)

 

 

 

 

 

 

 

아마샤은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동했지만, 전심으로 하지 못했습니다. 겉으로 드러나는 상황과 처지에서는 잘 섬기는 것 같았지만, 철저하게 중심으로 하나님을 섬기는데는 실패했던 왕입니다. 그것은 자신이 갖게 된 은혜를 은혜로 우리지 못한 결과입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여호사밧 세번째.

배우고 깨지고 성장하고 (역대하 19장 1-11절)

 

 

 

 

https://youtu.be/2ShSOdA42MA

 

 

전쟁에서 돌아온 여호사밧은 선지자 예후에게 책망을 듣습니다. "왕이 하나님께서 싫어하는 자와 함게 하는 것이 옳지 않습니다. 그래서 진노가 임할 것입니다. 그러나 잘 한 것도 있는데, 왕이 마음을 하나님께 두었다는 것입니다."

이후 여호사밧은 온 백성들이 하나님께 돌아오도록 권면하고, 재판관들을 세워서 하나님의 말씀이 유다에서 실행되도록 합니다.

우리도 여호사밧처럼 실수하지만 하나님께 마음을 두는 성도로 살아가야 합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종교개혁자. 아사 왕 두번째

행동하는 믿음의 소유자 (역대하 15장 1-19절)

 

 

 

 

 

하나님의 말씀을 들은 아사왕은 용기를 가지고 말씀을 행동으로 옮깁니다. 그 결과 하나님께서는 아사왕과 그의 백성들에게 화평을 허락하셨습니다.

우리도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서 용기있는 행동을 하는 믿음의 소유자들이 되어야 합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하박국03.

우리의 질문, 하나님의 응답 (하박국 2장 1-20절)

 

 

 

 

 

 

 

우리는 늘 주변을 보면서 하나님께 나보다 더 나쁜 사람들 때문에 내가 고통당하는 것이 억울하다고 호소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응답은 유다를 바벨론으로 벌한 후에 바벨론도 역시 그들의 판단을 받게 될 것이다. 그들은 악하니 반드시 화를 당할 것이다.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서 살고, 여호와의 영광을 인정함으로 살고, 하나님의 전에 엎드리는 것으로 삽니다. 하나님 앞에서의 정직함이 중요한 시대입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